축구화 수선 - 키카 카니발
Posted by Joon, 2007/11/27 21:00, Category: Equipment/Footwear

휴대폰 카메라 화질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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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확인해보니 홈페이지에 분명 '창갈이할 제품을 보내실때 택배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수선완료된 제품을 보낼때 택배비는 본사가 부담합니다.'라고 되어있는데, 직접 가서 접수하면서 택배비까지 지불했습니다. 창갈이된 축구화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서비스에 뭔가 헛점이 보이는 듯합니다. 뭐 그래도 돈 주고도 창갈이 서비스 받기가 거의 힘든 나이키나 아디다스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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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0.7 Tunit II Club(Liverpool) upper(튜닛 클럽(리퍼풀) 어퍼) 창갈이 사용기.
Tracked from 죵미이야기 2007/12/11 07:35 Delete나는 축구화 볼 때는 웬만하면 디자인은 보지 않는다. 이쁘지 않아서 안 신는 것은 있었어도, 이쁘다거나 또는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도 ‘괜찮네~’ 수준이었지 사고 싶은 적은 없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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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거 되서 왔네.
나도 창갈이 해야하는데.
그나저나 왼발 덧 댄 부분 돌기 효과 기대해도 될 듯 한 포스?? -
키카 창갈이도 괜찮아 보이네요.
근데 느낌이 어떤가요..??
다른 곳 창갈이..뭐 2곳 밖에 안 맡겨봤지만..
새 것처럼 되는 것은 좋은데,
무게나 발의 느낌이 원래 신던 것과 조금 달라져버려서 별로였거든요.
그나저나 6개월만에 다 닳아버렸으면 엄청 축구 많이 하셨나보네요.;;-
창갈이하고 두 번 정도 신었는데 별로인거 같아요. 경기한 것도 아니고 혼자서 리프팅하고 슛팅 연습 좀 했는데, 왼발 엄지에 물집 잡히기 일보 직전, 오른쪽 뒤꿈치 까지기 일보 직전의 상태까지 갔었습니다. 그 동안 앱솔루트의 캥거루 가죽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지 축구화가 아니라 구두를 신은 듯한 느낌도 들고 약간 실망스럽긴한데, 워낙 오래 방치해두었다가 추운 날에 신어서 그러려니 합니다.
그리고 6개월 신은 건 나름 양호한 수준이에요. 그 뒤에 샀던 미즈노 쿠아자르컵은 단 1개월만에 창갈이를 맡겼다는... 미즈노 튼튼하다고 평이 많아서 산건데... 오늘 3DX 캉가리아라고 새로운 축구화 주문했습니다. 오랜만에 포스팅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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